대한항공·회원·20여 개 협력업체 동참…후원금 푸른고래리커버리센터 전달
자립준비·은둔청년 사회 적응 지원…“청년 위한 나눔 활동 지속할 것”
대한항공 전직 승무원 동우회 KASA(회장 김승희)가 자립준비청년과 은둔·고립 청년들의 자립을 응원하기 위한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2026 카사 KASA 사랑의 바자회 사진©NEWSiES
KASA는 지난 4월 29일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강남호텔에서 ‘자립준비청년 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하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대한항공의 후원과 KASA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20여 개 협력업체의 후원이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더욱 키웠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은 사단법인 푸른고래리커버리센터에 전달됐다. 후원금은 자립준비청년은 물론 은둔·고립 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푸른고래리커버리센터 청년들이 준비한 중창 공연도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참석자들은 청년들의 무대에 아낌없는 박수와 응원을 보내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만찬을 끝으로 KASA 회원들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승희 KASA 회장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미래인 청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과 함께하는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립준비청년과 은둔·고립 청년들은 사회 진출 과정에서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 계층이다. KASA의 이번 바자회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청년들의 자립과 회복을 함께 응원하는 사회적 연대의 의미를 담고 있다.
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수록 청년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반도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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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s://www.newsiesport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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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회원·20여 개 협력업체 동참…후원금 푸른고래리커버리센터 전달
자립준비·은둔청년 사회 적응 지원…“청년 위한 나눔 활동 지속할 것”
대한항공 전직 승무원 동우회 KASA(회장 김승희)가 자립준비청년과 은둔·고립 청년들의 자립을 응원하기 위한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2026 카사 KASA 사랑의 바자회 사진©NEWSiES
KASA는 지난 4월 29일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강남호텔에서 ‘자립준비청년 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하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대한항공의 후원과 KASA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20여 개 협력업체의 후원이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더욱 키웠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은 사단법인 푸른고래리커버리센터에 전달됐다. 후원금은 자립준비청년은 물론 은둔·고립 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푸른고래리커버리센터 청년들이 준비한 중창 공연도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참석자들은 청년들의 무대에 아낌없는 박수와 응원을 보내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만찬을 끝으로 KASA 회원들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승희 KASA 회장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미래인 청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과 함께하는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립준비청년과 은둔·고립 청년들은 사회 진출 과정에서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 계층이다. KASA의 이번 바자회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청년들의 자립과 회복을 함께 응원하는 사회적 연대의 의미를 담고 있다.
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수록 청년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반도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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